sieer님 블로그 갔다가 바닷가 사진을 보고나서
문득 올해에는 전혀 바다를 보지 않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약속이 취소되서 시간이 넉넉하기에
집에서 20분 거리의 바다로 산책나갔습니다.
문득 올해에는 전혀 바다를 보지 않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약속이 취소되서 시간이 넉넉하기에
집에서 20분 거리의 바다로 산책나갔습니다.
입구는 공사중으로 막혀있지만 바닷가를 감싸는 담벽 주위를 돌다보니
빈틈이 많아서 들어갔습니다.
사진엔 나오지 않았지만 탠트치고 계신분도 봤고 전화하면서 운동하시는 분들,
강아지 산책시키는분, 연인분들, 아이와 함께 나오신분 등등 많이 보였습니다.
여름이 지나가도 바닷가에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여름이 지나가도 바닷가에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아....사진 이상하게 찍혔네;
물이 그렇게 깨끗하고 그렇진 않았지만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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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좋죠. 바다냄새도 괜찮고..파도 소리도 좋고.^^
진짜 가니까 좋긴 좋더라구요.ㅎㅎ
집에서 20분의 거리에 바다가 있다니 넘 낭만적이네요
만약 그렇다면 전 매일 나가있을것만 같아요
부러워요~~
저도 올핸 아직 한번도 바다를 보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집에선 바다가 안보여서 아쉬워요ㅎㅎ;
바다는 보는것만으로도 맘이 편해지는것같아요
바다가 그렇지요
헠...바다가 집에서 20분 거이에 있다니 부럽습니다ㅋ 저도 집주위에 바다가 있긴 하지만 1시간을 넘게 걸어야 해서..;;
그래도 집에선 안보여여요ㅋㅋ
진짜 마음이 편안해 지는 바다 모습이네요^^
1년에 한번 정도는 혼자서 강원도 바다를 보러가는데 올해는 못 갔네요
cdmanii님 블로그 타고 놀러왔어용~
혼자서 바다가는거 정말 좋아해요.
마음이 편안해진다랄까ㅎㅎ
하찮은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